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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힘!’ 차승원 아내 내조에 변함없는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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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힘!’

배우 차승원(41)이 아내의 내조 덕분에 인기 몰이에 힘을 더하고 있다.


▲ 차승원
차승원의 아내 이수진씨는 MBC드라마 ‘최고의 사랑’ 방영 전부터 종영한 이후에도 활발한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활동을 통해 남편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씨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개인적인 얘기를 나누기도 하지만. 차승원의 근황을 궁금해 하는 팬들과의 소통에도 톡톡히 한몫을 하고 있다.특히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 여성팬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씨를 팔로워하는 이들이 “차승원씨 정말 멋진 것 같아요.” “행복한 가족이네요”라며 부러운 시선을 보내면 이씨는 일일이 감사 인사를 하며 진심을 전했다.

한편 ‘2011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이 열린 7일에는 사전에 차승원이 준비중이라는 것을 전해 참석여부를 살짝 알려주는가 하면 차승원이 ‘핫 드라마 스타’ ‘핫 식스팩 종결자’등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른뒤 축하인사가 이어지자 “서방의 수상을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센스있는 인사를 보내기도 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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