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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다리 치료 이유 보석 신청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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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 혐의로 법정 구속된 방송인 신정환(36)이 보석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 신정환
신정환은 지난달말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오른쪽 다리 치료를 이유로 보석을 신청했으나 지난 8일 기각됐다. 이에 따라 신정환은 구속 수감 상태에서 향후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된다. 신정환은 지난 2월 오른쪽 다리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를 받아왔으나 지난달 2일 1심 선고공판에서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돼 치료를 받지 못해왔다. 항소심 첫 공판은 오는 8월 10일 열린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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