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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황정음-김용준, 로마 ‘커플 여행’ 동반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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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동갑내기 커플인 배우 황정음(27)과 SG 워너비의 멤버 김용준(27)이 동반 여행을 떠났다.


▲ 이탈리아 로마로 동반 여행을 떠난 황정음-김용준 커플


15일 오후 황정음의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스포츠서울닷컴과 전화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오늘 이탈리아 로마로 여행을 갔다. 점심을 먹은 뒤 함께 출국했다”며 “입국 날짜가 변경된 상태라 언제 오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최근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의 종영을 맞아 휴식기를 갖기 위해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김용준은 뺑소니 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낸 뒤 심신을 달래기 위해 황정음과 함께 휴가길에 올랐다는 전언이다.

그동안 몇 차례 결별설에 휩싸인 두 사람이 동반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에 팬들은 숱한 루머가 잠잠해 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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