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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日TV 상반기 출연랭킹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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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그룹 카라가 29일 오후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0 인천한류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0)’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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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카라가 올 상반기 일본 내 방송에 가장 많이 출연한 그룹 랭킹에서 10위를 차지했다.

TV방송 조사기관인 니혼모니터가 지난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일본 지상파 방송 NHK, 니혼TV, TBS, TV아사히, TV도쿄 등 6대 방송사를 대상으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2011 상반기 탤런트 프로그램 출연 편수 랭킹’에 따르면 카라는 그룹 부문 10위에 올랐다.

카라는 지난 1월 지상파인 TV도쿄의 주연 드라마 ‘우라카라(URAKARA)’를 맡아 매주 안방극장을 장식했다.

또 4월에 선보여 오리콘 주간 1위를 거머쥔 세 번째 싱글 ‘제트코스터 러브’와 첫 정규 앨범 ‘걸즈 토크’는 각각 19만 7538장과 23만 4079장이 팔려 ‘2011년 상반기 판매량’에서 싱글과 앨범 12위와 14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의 톱 10 안에 한국을 포함한 외국 연예인으로는 카라가 처음으로 이름으로 올렸으며, 그룹 부문의 1위와 2위는 톱 여성 아이돌 그룹 AKB48와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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