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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재팬, 10월 첫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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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록밴드 X-재팬이 오는 10월 28일 첫 내한 공연한다.


▲ X-재팬
1985년 데뷔한 X-재팬은 스피드 메탈과 하드록 계열에 서정적 발라드 선율을 가미한 음악을 선보여 한일 양국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강렬한 메이크업과 파격적 헤어스타일로 독특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1997년 해체 선언, 1998년 기타리스트 히데 사망 등으로 부침을 거듭하다 2007년 재결성해 현재 요시키, 파타, 히스, 토시, 스기조 등 5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X-재팬은 오는 6월 28일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을 돌며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오는 9월 남미 투어를 마친 뒤 10월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순회공연을 펼친다.

X-재팬은 “한국 팬들이 우리를 10년 넘게 기다려준 만큼 관객을 실망시키지 않는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고 내한 공연을 주최한 아시아브릿지컨텐츠가 25일 전했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하며 티켓 가격은 미정. ☎02-548-05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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