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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 소녀시대 제시카 통화하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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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과 제시카는 통화하는 사이?’

▲ 2PM 택연


그룹 2PM의 택연(23)이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22)와의 관계를 해명하느라 진땀을 뺐다.

지난 26일 방송한 SBS ‘강심장’에서 택연은 2PM의 신곡 ‘핸즈 업’(Hands Up) 피처링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제시카와 전화 연락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택연은 멤버들이 ‘핸즈 업’ 피처링을 에프엑스 크리스탈에게 부탁하자고 하자 프로듀서 박진영이 “너희들이 직접 물어보라”고 말했다며 “SM 식구들과 연락하는 사람이 나라서 크리스탈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말했다. MC 강호동이 “연락처를 어떻게 알아냈느냐”고 추궁하자 택연은 “크리스탈의 언니 제시카를 통해서 알았다”고 실토했다. “소녀시대 멤버 전원의 번호를 아느냐. 제시카 번호만 아느냐”는 강호동의 집요한 추궁에 택연은 “평소에 통화를 안 하다가 일 부탁할 때만 연락한다”고 말했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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