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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홍 앵커, ‘뉴스데스크’ 생방송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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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권재홍 앵커가 생방송 도중 몸에 이상을 느껴 진행을 중단하고 자리를 떴다.


▲ 권재홍 앵거
권 앵커는 ‘뉴스데스크’가 시작한 지 약 10분 후인 밤 9시 10분께 ‘대안 주유소 도입’ 리포트를 끝으로 화면에 등장하지 않았고 혼자 남은 배현진 앵커가 “권재홍 앵커가 몸에 이상이 생겨 진행을 중단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MBC 보도국 관계자는 “권 앵커가 진행 도중 갑자기 몸에 이상을 느껴 본인이 할 순서를 배 앵커에게 맡기고 불가피하게 자리를 떴다”며 “제작진에서 병원에 가보라고 권해 병원에 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권재홍 앵커는 작년 5월부터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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