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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득남…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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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영(32)이 득남했다.


▲ 가수 이수영


이수영은 27일 오후 2시께 서울의 한 병원에서 첫 아들을 낳았다. 3.3kg의 건강한 아기로 산모도 건강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광고업계 종사자 조모씨와 결혼한 이수영은 태교에 전념하기 위해 지난 4월 KBS 쿨FM ‘이수영의 뮤직쇼’에서 하차했다.

 

한편, 박경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조금 전 두시에 친구 수영이가 예정일보다 3일 먼저 득남했어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대요. 수영아 축하해~”라며 엄마가 된 친구를 축하했다. 박경림은 최근 방송에서 둘째 임신 4개월째라는 사실을 밝혔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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