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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여전한 인기몰이…군생활 도서 판매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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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앓이 여전하네!’

해병대에 복무 중인 배우 현빈(29)이 식지 않는 인기를 모으며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현빈
최근 인터넷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배우 현빈의 군 생활괴 인터뷰 등이 담긴 ‘나는 해병이다’가 오는 8월8일 출간을 앞두고 예약 판매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며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예약 판매로 100여권이 팔리며 사회 부문 주간 베스트 셀러 21위에 진입했다. 국방군사 도서로서는 이례적인 반응”이라고 밝혔다. 특히 예약 판매 중 92%가 여성이며 이 중 30대가 52%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예스24 측은 “드라마의 주된 팬층과 도서 구매층이 일치하고 있는 것 같다. 입대 후 언론 매체에서 자주 볼 수 없게 된 현빈에 대한 궁금증이 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나는 해병이다’에는 현빈 외에 동반 입대한 쌍둥이 형제. 수색대원 등 8명 해병의 가입소 기간부터 정식 훈련 6주 과정. 그리고 자대 배치 후의 생활까지 인터뷰와 사진 등이 담겨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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