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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천희·전혜진 부부 결혼 4개월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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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천희(32)와 전혜진(23) 부부가 결혼 4개월 만에 첫 딸을 얻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전혜진 씨가 오늘 새벽 1시30분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3kg의 딸을 낳았다”며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고 이천희 씨도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천희와 전혜진은 지난 2009년 방송된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 연인으로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해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전혜진은 임신 5개월이었다.

모델 출신으로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천희는 드라마 ‘글로리아’,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 등에 출연했고, 전혜진은 1998년 드라마 ‘은실이’에서 여주인공 은실 역을 연기하며 주목받은 뒤 ‘오! 마이 레이디’ ‘가문의 영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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