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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송혜교는 어디로?…거취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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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송혜교
‘1인 기획사 대열 합류?’

‘한류스타’ 송혜교(29)가 몸담고 있던 연예기획사에서 독립.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원빈이 있는 연예기획사 ㈜이든나인 소속으로 활동해온 송혜교는 올 초 홀로서기에 나서 활동중이다. 국내는 물론이고 특히 중화권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류스타답게 거대 기획사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으나 전지현. 최지우 등과 같은 1인 기획사에도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송혜교가 올해 초 이든나인에서 독립했다. 송혜교의 경우 국내 활동보다는 아시아 및 할리우드 진출 등 큰 그림을 그리는데 치중하고 있어 이와 방향이 맞는 소속사가 있다면 다시 합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국내 팬들에게 모습이 뜸했던 송혜교는 올 가을 ‘미술관옆 동물원’의 이정향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새 영화 ‘오늘’과 왕자웨이(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원빈의 소속사인 ㈜이든나인은 송혜교가 떠난 자리에 이나영을 영입했다. 이나영은 현재 송강호와 함께 영화 ‘하울링’을 촬영 중이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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