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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장식한 원더걸스 ‘美 인기 시동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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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가 미국 음악 차트 사이트 빌보드닷컴의 메인 페이지에 등장했다.




빌보드닷컴은 1일 주목할 만한 신인 가수에게 팬들이 선정한 곡을 주고 공연 기회를 선사하는 코너 ‘매시업 먼데이즈(Mashup Mondays)’에서 원더걸스를 소개했다. 멤버들은 B.O.B의 ‘낫싱 온 유(Nothing On You)’를 감미로운 분위기로 편곡해 선보였다.

원더걸스 리더 선예는 공연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낫싱 온 유’는 최고의 노래”라며 “노래를 통해 팬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선예는 특유의 탄탄한 가창력으로 공연을 이끌었다.

예은은 “공연을 위해 악기를 선정하는 것이 첫 번째 일이었다”며 공연을 준비하던 시기를 떠올렸다. 그는 “내가 피아노를 연습하기 시작했고 두 명의 기타리스트가 참여했다”며 “퍼커션 연주자가 합류하면서 연주팀이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원더걸스는 지난해 가을 빌보드닷컴이 선정한 21명의 신인 아티스트 가운데 한 팀으로 선정됐다.

권혜림 기자 limakwon@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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