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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사건 김성민, 영화 카메오로 팬들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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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마약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뒤 자숙하고 있는 배우 김성민(38)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김성민은 오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에일리언 비키니’(오영두 감독)에 카메오 출연을 했다. 영화사 측은 김성민의 출연분에 대해 “초반에 잠깐 등장하는 카메오 출연”이라며 “촬영은 (마약)사건 이전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김성민의 이 영화 촬영분은 앞서 지난해 10월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중 ‘남자 그리고 초심’이라는 미션을 통해 방송된 바 있다. 영화에서 김성민은 여자주인공을 쫓는 외계인 헌터 조직의 본부장 역으로. 여러 명과 함께 추격을 하는 장면에 잠깐 나온다.

한편. ‘에일리언 비키니’는 바른생활 청년이 종족 번식을 노리는 외계인의 음모에 대항하며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를 재치있게 그린 SF 코미디물로 지난 3월 ‘제21회 일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호평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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