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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日서 K팝 라이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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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 티파니, 유리가 일본에서 열리는 사상 최대 규모의 K팝 라이브 행사의 진행을 맡는다.
▲ 소녀시대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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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칸스포츠는 소녀시대의 세 멤버가 오는 20일 니가타현 도호쿠전력 빅스완스타지움에서 개최되는 ‘K팝 올스타 라이브 인 니가타’의 종합사회를 맡게 됐다고 4일자로 전했다.

MBC 주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일본 내 한국음악 이벤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인 4만 6천 명 규모로, 소녀시대를 비롯해 카라, 시스터, 시크릿, 포미닛 등 걸그룹과 2PM, 비스트, 씨엔블루, 노라조, 인피니트, 2AM, 틴톱 등 12팀이 총출동해 약 3시간에 걸친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자랑하는 수영은 “공연을 통해 여러분께 즐거움과 에너지를 전달하게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음악프로그램 MC 경험이 있는 유리는 “4만 명이 넘는 관객 앞에서 사회자로 인사를 한다고 생각하니 설렌다”고 각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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