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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인사동에서 사진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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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가 12일부터 열흘간 서울 종로구 인사 갤러리에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사진전을 갖는다.


▲ JYJ




미주. 캐나다. 아시아 등 세계 10개 도시를 돈 JYJ의 월드투어 기록과 함께 JYJ 멤버들이 일상속에서 찍은 사진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있어 10개 도시 월드투어의 성과를 보여드릴 기회가 많지 않아 특별한 사진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사진전을 위해 가는 곳마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렌즈 넘어 자신들의 이야기와 일상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JYJ는 “두달간 미국. 캐나다. 아시아 등을 돌며 수많은 팬들과 나눈 교감을 국내팬들에게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사진전을 연 이유를 말했다.

현재 JYJ의 박유천은 MBC 드라마 ‘미스 리플리’ 종영 후 휴식중이며 김재중은 SBS수목극 ‘보스를 지켜라’에 출연중이다. 김준수는 SBS 주말극 ‘여인의 향기’OST인 ‘유 아 소 뷰티풀’을 불렀으며 지난 6일 방송에 ‘톱스타 김준수’로 깜짝 출연. 눈길을 끌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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