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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임재범 프로젝트’ 다음달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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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임재범 프로젝트’가 다음달 출격한다.


▲ 가수 임재범


MBC ‘우리들의 일밤-집드림’(이하 일밤)의 후속 코너인 ‘임재범 프로젝트’가 출항을 코앞에 두고 있다. ‘임재범 프로젝트’는 가수 임재범이 주인공이 돼 미국 일대를 여행하며 다양한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코너. 연출을 맡은 김구산 PD는 “아직 세부적으로 조율할 게 남아 있지만. 9월 8일에 떠나는 것으로 대략적인 계획은 잡혔다. 4주간 일정으로 캘리포니아 등 미국 서부를 비롯해 멤피스 등 남서부까지 가볼 예정이고. 방송은 10회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사랑과 평화’의 건반을 맡았던 이호준 작곡가와 하광훈 작곡가 등도 참여하고 아이돌 멤버들 중에서도 섭외를 할 예정이다. 이들이 임재범과 함께 현지에서 만나는 음악을 직접 연주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는 가수다’ 하차 이후 다시 ‘일밤’에 나서게 된 임재범의 모습은 다음달 말부터 전파를 탈 것으로 보인다. 10회로 예정된 ‘집드림’이 다음달 11일 끝나지만. 추석 특집이 편성될 것으로 보여 ‘임재범 프로젝트’는 다음달 25일쯤 첫 방송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빈잔’과 ‘여러분’ 등 노래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일밤’ 인기몰이에 큰 공을 세운 임재범이 다시 한번 ‘일밤’의 구원투수가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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