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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보기 위해 베트남 공항에 2000여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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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김현중(25)이 베트남 여심을 흔들며 ‘아시아 프린스’라는 닉네임에 걸맞는 인기를 입증했다.




아시아 프로모션중인 김현중은 일본에 이어 10일 베트남을 찾았다. 김현중이 입국한다는 소식이 현지팬들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호치민 공항은 그를 마중나온 2000여명의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출국 게이트를 나온 김현중은 밝은 미소로 팬들의 인사에 화답했다. 현지매체들은 김현중의 베트남 방문소식을 앞다퉈 전했다.

베트남 신문. 잡지. 방송과 첫 미니앨범과 차기작에 대한 인터뷰를 가진 김현중은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사진제공 |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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