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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조인성과 영화 ‘권법’서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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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성
스포츠서울 제공


배우 이연희가 영화 ‘권법’으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류장하 감독이 연출한 ‘순정만화’ 이후 3년 만이다.

16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연희는 SF 판타지물 ‘권법’에서 조인성의 상대역인 레이를 연기한다.

’권법’은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의협심이 강한 고교생 ‘권법’(조인성)이 신비로운 여자 레이를 만나 함께 ‘별리’라는 마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을 담을 예정.

이연희는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며 “’권법’을 통해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화는 올 10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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