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술값시비 개그맨 유상무, 무혐의 훈방조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유상무
개그맨 유상무(31)가 술값으로 시비가 붙어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무혐의로 훈방 조치됐다.

유상무는 17일 새벽 4시쯤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의 한 술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중 술값문제로 술집 주인과 시비가 붙어 싸운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주변의 신고로 일산경찰서 주엽지구대에서 1차 조사를 받았고. 사건은 일산경찰서 형사과로 이송됐다. 이에 대해 유상무의 소속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쌍방 폭행 사건에 휘말려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혐의가 없다는 것이 인정돼 귀가 조치됐다. 지인이 술집 사장과 시비가 붙어 이를 유상무가 가운데서 말리다가 경찰서지구대까지 동행했다. 그는 전혀 폭행에 가담한 적이 없기 때문에 조사를 받은 후 처벌 없이 훈방 조치됐다”고 밝혔다.

유상무는 KBS 공채개그맨 출신으로. 현재 케이블 MBC에브리원 ‘복불복쇼’에 출연하고 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