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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걸그룹보다 위!’…인기몰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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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보다 위!’


▲ 리쌍
사진제공 | 정글엔터테인먼트
리쌍이 ‘걸그룹 천하’의 가요계에 제동을 걸었다. 리쌍의 7집 정규음반 ‘아수라발발타’의 선공개곡으로 16일 음원공개된 ‘TV를 껐네’가 18일 기준 멜론. 벅스. 엠넷.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온라인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다. 특히 2NE1. 미쓰에이. 씨스타 등 인기 걸그룹들의 노래를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TV를 껐네’는 리쌍이 본격적인 앨범 발매와 방송활동 전 내놓은 선공개곡임에도 불구하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 이채롭다. 소속사측은 “최고 여성 보컬 윤미래와 인디밴드계의 떠오르는 아이콘 ‘10㎝’가 피처링을 맡아 리쌍과 힘을 합친 게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 같다”며 인기 비결을 분석했다.

신동엽. 정재형. 하하. 정형돈. 윤종신. 이정진 등 리쌍과 절친한 스타들이 이 노래의 홍보를 위한 동영상에 기꺼이 참여한 것도 화제를 모으는 데 한 몫을 톡톡히 했다. 이 동영상은 현재 유튜브 조회수 50만건을 돌파했다.

한편 리쌍은 7집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는 데 이어 11월 4일부터 전국투어콘서트에 돌입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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