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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도발”…제시카, 화보서 고혹적 섹시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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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22)가 성숙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19일 “소녀시대 제시카가 최근 방콕에서 진 브랜드 리바이스와 함께 화보 작업을 진행했다”며 “리바이스 데님을 입고 감각적인 스타일링 뽐냈다”고 밝혔다.


▲ 섹시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한 제시카
마리끌레르 제공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흰 민소매 티에 헐렁한 진 셔츠를 입고 ‘하의실종’ 룩을 완성했다. 펑범한 옷을 대충 걸쳐 입은 듯한 느낌에서 자연스러운 섹시미가 넘쳤다. 살짝 보이는 어깨 선과 각선미에서는 여성미가 느껴졌다.

제시카는 화보 촬영에서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환상적인 포즈를 연출해 스태프에게 찬사를 받았다. 리바이스 관계자는 “제시카의 감각적이고 패셔너블한 이미지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과 잘 맞았다”며 “만족스러운 화보가 완성됐다”고 밝혔다.

한편 화보 작업을 맡은 스타일링 디렉터 김우리는 “방콕 현지 촬영장에 소녀시대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수많은 해외 팬들이 몰려 촬영이 중지되는 해프닝이 있었다”며 “한류 스타로서 제시카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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