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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양악 수술 ‘충격’…”강한 캐릭터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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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여배우 신은경이 양악 수술을 받고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달 전 압구정동의 한 치과에서 양악 수술을 받은 신은경의 얼굴의 놀라운 변화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충격적이다. 연예계 30년째로 그의 얼굴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바뀐 그의 얼굴이 공개되자 예전의 얼굴과 너무 다른 모습에 놀라워 하고 있다.


▲ 2개월 전 양악 수술을 한 사실을 공개한 신은경
화이트치과 제공




신은경은 “개성 강한 캐릭터만으로도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지만 강하지 않은 캐릭터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었다. 어려 보이는 얼굴이 더 좋겠다는 판단을 하고 수술을 결심했다”고 양악 수술의 배경을 밝혔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신은경은 확연히 어려 보이고 싱그러워졌다. 신은경의 양악 수술을 한 압구정동 화이트치과의 강제훈 대표 원장은 “훌륭한 배우다. 많은 연기자들을 봤지만 이렇게 프로 정신으로 의욕이 넘치는 배우는 처음 봤다. 상담 내내 다양한 연기 캐릭터에 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톱 연기자 반열에 있는 신은경은 지난해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주인공 윤나영 역으로 신들린 듯한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에게 소름 끼치는 감동을 안기며 존재감을 폭발했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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