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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공익근무 마치고 소집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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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래원이 23일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 김래원
김래원의 소속사는 이날 “본인 요청에 따라 팬들을 초청하지 않고 비공개로 소집해제 절차를 밟았다”고 밝혔다.

김래원은 이번 주 중으로 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촬영 현장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래원은 2009년 8월 13일 입대한 뒤 서울 남산도서관 등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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