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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스타-원티드, 합작 뮤비에 이지아 등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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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대표 R&B 그룹 소울스타와 솔 보컬 그룹 원티드가 함께 입을 맞췄다.

두 그룹은 실력파 인기 프로듀서인 최갑원과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를 비롯해 일본 최고 여성 아이돌 그룹 AKB48의 타이틀곡을 작업하며 일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PJ의 야심작인 ‘사랑을 끊을 수 없다’에서 호흡을 맞췄다. 23일 공개된 이 곡은 소울스타. 원티드만의 진한 남성적 보컬을 맛볼 수 있는 인상적인 ‘소울 팝’ 장르로 가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서태지와 이혼 소송을 하면서 현재 활동을 쉬고 있는 이지아를 비롯해 한효주. 김재중. 강지환. 안재욱. 김하늘 등 톱스타들이 등장하는 뮤직비디오도 화제다.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2009년 외주제작사 삼화네트웍스와 일본 아사히TV의 한일 합작 프로젝트인 ‘텔레시네마’7편 작품들의 주요 장면들을 곡의 테마에 맞게 재편집했다. 특히 이지아는 김효진과 함께 이 작품의 OST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사랑을 끊을 수 없다’를 포함한 ‘텔레시네마’OST 음악이 총망라된 컴필레이션 앨범은 26일 2CD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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