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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 내년 봄 엄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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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29)가 내년 봄 아기 엄마가 된다.


▲ 신애
신애의 한 측근은 26일 스포츠서울과의 전화통화에서 “신애가 얼마전에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내년 봄에 출산 예정이다. 평소 아이를 너무 좋아하던 터라 당분간 태교에 전념하면서 출산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남편과 미국으로 여행을 다녀온 뒤 임식 소식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신애는 2009년 5월 두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서구적인 미모의 신애는 KBS2 ‘여름향기’, SBS ‘장미의 전쟁’, ‘천추태후’ 영화 ‘보리울의 여름’, MBC ‘우리들의 일밤-우리 결혼했어요’ 등에서 활약했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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