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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라’ 이은, 셋째 임신 ‘다둥이 엄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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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라 출신 이은(27·본명 이경은)이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고 해 화제다.




31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이은은 현재 임신 5개월 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한 지 4개월 만에 셋째 아이를 갖게 됐다.

한 관계자는 “이은이 셋째 아이를 임신해 태교에 열중하고 있다. 이은의 남편은 셋째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에 기뻐했고, 화목한 가정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은은 2008년 1월 프로 골퍼 권용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해 6월 첫 딸을 낳은 뒤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했고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라 ‘다둥이 엄마’로 거듭나게 됐다.

이은은 시아버지가 경영하고 있는 아일랜드 리조트의 마케팅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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