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고액 기부자 노후 보장 ‘김장훈 법’ 추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액 기부자의 노후를 보장하는 일명 ‘김장훈 법’이 추진된다.


▲ 김장훈


한나라당 정책위원회는 30억 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을 명예기부자로 선정. 60세 이상 명예기부자 중 개인 재산이 1억 원 이하로 소득이 없을 경우 국가가 생활보조금을 지원하는 내용의 ‘명예기부자법’(김장훈 법)을 정기국회 중점처리 법안으로 선정하기로 했다. 병원 진료비와 본인의 장례비도 국가가 전액 혹은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기부 천사’ 김장훈은 지난 10년 동안 100억 원이 넘게 기부했지만. 현재 그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월셋집에서 살고 있다. 이번 법안과 관련해 김장훈의 소속사 측은 “이번 법안이 바람직한 기부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장훈은 오는 9월 중순쯤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기 위해 막바지 녹음에 열중하고 있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