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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입소 김희철 “머리 깎으니 시원하고 좋다”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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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철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28)이 1일 씩씩하게 홀로 입소했다.

김희철은 이날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뒤 23개월간 공익요원으로 근무한다. 김희철은 다른 멤버들의 배웅없이 홀로 입소했다. 소속사 측은 “김희철 씨가 ‘혼자서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 절대로 오지 말라고 멤버들에게 신신당부했다. 대신 입소 전날 멤버들과 조촐한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입소에 앞서 김희철은 이날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최시원 등과 찍은 삭발사진을 공개했다. 같은 소속사인 트랙스의 멤버 김정모에게는 “머리도 시원하고 생각이상으로 좋다. 6집 콘셉트 이걸로 잡았어”라고 여유를 부리기도 했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달 31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발라드곡인 이승환의 ‘그대가 그대를’을 불러 팬들에게 아름다운 노래 선물을 남겼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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