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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이 선보이는 야생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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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이 선보이는 야생은?’


▲ 임재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후 4개월 만에 복귀하는 가수 임재범(48)이 새 코너 ‘바람에 실려’를 통해 야생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오는 25일 첫 방송하는 ‘바람에 실려’에서 임재범은 미국 전역을 누비는 ‘로큰롤 대디’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줄 예정. 연출을 맡은 김구산 PD는 “광활한 미국 전역을 누비는 음악여행인 만큼 현지 상황에 따라 캠핑카를 이용하거나 텐트를 치고 자기도 할 것 같다. 그런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하광훈. 이호준 등 유명 작곡가들이 동행하는 터라 현지의 음악인들과 조우해서 만들어낼 음악 자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 PD는 “팝의 본고장인 미국의 뮤지션들을 하나하나 만나는 여정이기도 하다. 제작 초기부터 현지 뮤지션들을 접촉해서 만나는 일정 등을 짜왔다. 음악으로 교류하는 모습이 재미있겠냐 싶겠지만. 예능에 여러가지 웃음 포인트가 있지 않겠나? 새로운 재미를 발굴하고 싶다”고 전했다.

‘바람에 실려’팀은 오는 7일 미국으로 출국. 다음달 7일 임재범의 미국 LA 콘서트를 끝으로 한달 간의 촬영을 마칠 예정이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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