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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4살연하 사업가와 열애, 예쁘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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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윤
배우 최정윤(30)이 4살 연하 사업가와 열애중이다.

최정윤의 소속사 관계자는 5일 스포츠서울과의 통화에서 최근 불거진 최정윤의 열애설에 대해 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사업가와 만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뒤이어 “그러나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것인지. 얼마나 오래된 사이인지 등 자세한 것은 개인적인 일이라 잘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예쁘게 잘 만날 수 있게 팬들이 응원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KBS2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에서 깐깐한 방송국 보도국 팀장 차수영 역을 맡고 있는 최정윤은 최근 극중에서 보도국 후배 황태범(류수영)과 회식 후 얼떨결에 하룻밤 잠자리를 함께 했다가 임신이 돼 충격을 받고. 태범에게 결혼을 종용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안방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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