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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최종 목표는 연극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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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나라
나라짱닷컴 제공




탤런트 장나라가 연기 활동의 최종 목표가 연극배우라고 밝혔다.

장나라는 5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린 제11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기자간담회에서 “어렸을 때부터 연극이 발전해야 문화가 발전한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자랐다”면서 “연극 무대에 아직 서보지는 못했지만 최종적인 큰 목표는 연극배우가 되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나라의 아버지는 연극 배우 주호성 씨다.

SPAF 홍보 대사이기도 한 장나라는 또 “세계적인 작품이 대학로에 오는 만큼 (SPAF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SPAF에서는 독일과 아르메니아, 호주, 콜롬비아 등에서 건너온 연극과 무용 등 해외작 10편과 국내작 27편을 선보인다.

오는 28일 개막해 10월 31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등 대학로 공연장 곳곳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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