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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ㆍ빅토리아,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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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오ㆍ권리세 커플도 떠나

▲ ‘우결’ 하차 소감을 밝힌 닉쿤(오른쪽)
그룹 2PM의 닉쿤과 에프엑스의 빅토리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출신의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를 떠난다.

강궁 PD는 6일 “닉쿤과 빅토리아,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 커플이 오는 17일 방송을 끝으로 동반 하차한다”며 “24일부터 새 커플을 투입해 3커플 체제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닉쿤과 빅토리아는 작년 6월부터 ‘우결’ 최초의 외국인 커플로 출연하며 ‘쿤토리아’란 별명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해외 스케줄 문제로 최근 하차설이 불거졌다.

’위대한 탄생’에서 최종 12인에 들었던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는 지난 7월 ‘우결’에 합류했다.

이들이 하차하면서 ‘우결’에는 배우 이장우와 티아라의 은정, 방송인 박소현과 가수 김원준 커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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