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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씨’ 정다혜, 美 유학파 사업가와 10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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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다혜(27)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 배우 정다혜
정다혜는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웨딩홀에서 10살 연상 사업가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다혜는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나 오랫동안 알고 지내는 사이로 지내 오다 지난 8개월간 진지한 교제 후 결혼을 결심했다.

예비 신랑 이모씨는 미국 유학파로 개인사업가로 알려졌다. 정다혜는 “평소 성실한 성격과 착한 인품, 방송 일을 세심히 배려해 주는 이해심에 반했다”고 결혼 결심 배경을 설명했다.

정다혜는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과 출신으로 2001년 sbs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해 ‘달려라 울엄마’, ‘늑대의 유혹’, ‘파스타’, 영화 ‘심장이뛴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으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9에 출연하고 있다.

정다혜는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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