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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10일 결혼 후배 송준근에 냉장고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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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국민MC’ 유재석(39)이 방송에서 후배사랑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후배 개그맨 송준근에게 결혼 선물로 냉장고를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송준근은 이날 방송에서 “혼수를 개그맨 선배님들이 해주셨다. 달인팀에서는 굉장히 비싼 벽걸이 TV를 해주셨고. 신봉선 선배와 김재욱. 노우진. 이동윤 등 동료들은 에어컨을 사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송중근이 유재석에게 예비신부가 냉장고가 없어 상한 바나나를 들고 울상짓고 있는 사진을 보여주자. 유재석은 바로 “제가 냉장고 하나 선물 드려야죠”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송준근은 4세 연하의 미모의 승무원과 10일 오후 1시 서울 청담동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개그맨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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