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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향기’ 이동욱, 라디오서 입담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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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여인의 향기’의 이동욱(30)이 군복무 시절 갈고 닦은 입담을 라디오에서 펼친다.

이동욱은 오는 14일 낮 12시 생방송 SBS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동욱 스페셜 특집’에 출연해 최화정과 호흡을 맞춘다. 가장 핫한 스타만 출연하는 스페셜 특집에서 극중 강지욱 본부장 역으로 명품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은데 이어 달콤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이동욱은 군복무시절 국군방송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에서 김재원과 함께 라디오 DJ를 맡아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라디오 출연 섭외가 들어왔을 때 반색하며 오케이했다. ‘여인의 향기’가 11일 종영함에 따라 잠시 여유가 생겨 출연하게 됐다. 이동욱은 드라마가 종영하는 11일까지 촬영에 매진한다. 8일 오후 미투데이에 제주도 해변에서 김선아와 함께 거니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파워타임’ 게시판에 이동욱의 출연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이 질문들을 쏟아내며 라디오방송에서 실시간으로 만나게 된 이동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의 애청자들은 이동욱에게 일주일이나 1일 DJ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궁금해하기도 했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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