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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이응경 부부, 교통사고로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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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진우(42) 이응경(45) 부부가 추석연휴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 이진우와 이응경 결혼식
스포츠서울
두 사람은 지난 11일 오후 8시쯤 서울 양재역 사거리에서 버스전용차로로 들어서다 시내버스의 왼쪽 차체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이 사고로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다행히 경미해 곧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관할한 서초경찰서 관계자는 14일 스포츠서울과의 전화통화에서 “운전자의 착각으로 인한 단순 사고다. 음주 운전은 하지 않았다. 추가 조사 여부는 미정이다”라고 전했다. 운전을 한 이진우는 경찰에서 “양재역 사거리에서 유턴이 되는줄 알고 1차로에서 버스 전용차로로 진입하다 달려오던 버스와 부딪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5월 결혼했다. 이진우는 지난해 5월 뇌출혈로 수술을 받은 뒤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응경은 케이블 SBS플러스 시트콤 ‘오 마이 갓’에 출연 중이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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