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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하나-KIA 이용규, 핑크빛 열애설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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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야구 스타와 여배우 사이의 핑크빛 기류가 감지됐다. 기아 타이거즈의 중견수 이용규(26)와 배우 유하나(25)가 주인공이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유하나의 인터뷰와 함께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을 통해 만나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서로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이에 유하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서울닷컴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재 확인 중이다.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을 알아봐야 한다”고 알렸다. 유하나의 상대로 지목된 이용규가 시즌 막바지에 들어 팀이 하락세를 겪고 있어 더욱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열애설이 불거진 이용규와 유하나는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청춘 선남선녀다. 이용규는 2003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기아 타이거즈로 거취를 옮긴 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등 국제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국가대표 외야수로 거듭났다.

유하나는 잡지 모델로 이름을 떨친 뒤 SBS 주말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에서 한선수(이준혁)를 쫓아다니는 최현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팬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지만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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