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유하나 “이용규와 오는 12월 17일 결혼” 공식 입장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26)와 유하나(25)가 결혼한다.




16일 오전 유하나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유하나가 이용규와 오는 12월 17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따뜻한 관심과 축하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른 아침 갑작스런 결혼 보도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혼선을 드린 점 사과 드린다”며 “기사화된 바와 같이 두 사람은 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3개월 전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했다. 최근 결혼을 결심한 후 날짜를 확정짓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3년 LG 트윈스에 입단란 이용규는 2005년부터 KIA 타이거즈에서 뛰면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등 국제 경기에서 맹활약했다. 수려한 외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경기 매너로 많은 여성 팬을 거느리고 있다.

유하나는 SBS 주말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에서 한선수(이준혁)를 쫓아다니는 최현실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KBS ‘솔약국집 아들들’ SBS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가연 기자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