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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았다’ 1박2일 시청률 UP…일요 예능 최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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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 강호동(41)의 은퇴 선언 후에도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일요 예능 프로그램 최강자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19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1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해피선데이’는 9일 강호동의 은퇴 선언이 있은 직후 11일 방송에서 시청률이 급락했다. 하지만 강호동의 고의 탈세 의혹이 없다는 국세청의 발표 후 18일 방송에서 다시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려 변함없는 파워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피선데이’는 서울소년원을 찾아 감동의 하모니를 이뤄 낸 ‘남자의 자격’과 시청자 투어 3탄을 그린 ‘1박2일’이 전파를 탔다. 두 코너 모두 안방에 눈물과 웃음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는 새 멤버 김경호가 합류했지만 13.2%의 시청률로 만년 2위에 그치고 말았다. SBS ‘일요일이 좋다’는 10.6%를 기록, ‘일밤’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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