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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드라마 ‘사랑비’서 장근석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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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장근석과 호흡을 맞춘다.

▲ 월화 드라마 사랑비(KBS2) 소녀시대 윤아와 장근석


드라마 ‘사랑비’의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는 19일 윤아가 ‘사랑비’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2009년 ‘신데렐라맨’ 이후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사랑비’는 ‘겨울연가’ ‘가을동화’의 윤석호 PD-오수연 작가가 10년 만에 다시 뭉친 작품으로, 장근석이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1970년대와 현대를 오가는 사랑을 그릴 ‘사랑비’에서 윤아는 수수하고 청초한 1970년대 ‘김윤희’와 사랑스러운 명랑소녀인 김윤희의 딸 ‘유리’ 등 1인 2역을 맡아 극중 장근석(서인하 역)과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낸다.

윤석호 PD는 “윤아 특유의 풋풋한 소녀다움과 숙녀의 청순미가 동화 같은 청춘들의 사랑이야기를 더욱 아름답게 빛내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사랑비’는 이달 말 촬영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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