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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윤승아, KBS ‘브레인’ 출연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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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월화극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던 탤런트 이상윤(30)과 윤승아(28)의 출연이 무산됐다.

21일 제작사 등에 따르면 이상윤과 윤승아는 극중 맡기로 했던 캐릭터와 연령대가 맞지 않는 등의 이유로 드라마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

’브레인’은 대학병원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한 의학드라마로 이상윤과 윤승아는 각각 신경외과 전공의 이강훈과 동료 의사 윤지혜 역에 캐스팅됐다.

그러나 제작진은 이상윤과 윤승아가 전문의 역을 맡기에는 나이가 어리고 대본 연습 결과 나란히 신예인 두 사람에게 남녀 주인공을 맡기기에는 불안하다는 판단하에 캐스팅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레인’은 ‘포세이돈’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며, 현재 캐스팅을 위해 다른 배우들을 접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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