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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발목 깁스하고 영화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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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발목 인대 파열로 깁스한 상태에서 영화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화 ‘통증’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권상우가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로 최근 강남구 역삼동 모 병원에서 치료받고 깁스를 했음에도 오는 24~25일 영화 홍보를 위해 상영관에서 무대인사를 하기로 했다고 22일 전했다.


▲ 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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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는 주위 관계자들의 만류에도 자신의 영화를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하고 싶다며 참석 의사를 강하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는 지난해 ‘포화 속으로’ 촬영 당시 발목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은 데 이어 지난 2월 ‘통증’ 촬영 중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액션을 하던 중 같은 부위의 다리 인대가 늘어나 부상이 악화됐다.

곽경택 감독은 사고 당시 깜짝 놀라 병원에 다녀올 것을 권유했지만, 권상우는 괜찮다며 촬영을 이어갔고 최근 해외 활동 중 상태가 심각해지자 지난 19일 급히 귀국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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