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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조용필스페셜, 음원수입 기부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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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가 25일 방송하는 ‘조용필 스페셜’의 음원서비스 수입이 불우이웃돕기에 쓰인다.


▲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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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22일 ‘조용필 스페셜’로 진행되는 ‘나는 가수다’ 7라운드 2차 경연의 음원서비스 수입을 조용필과 경연에 참여한 일곱 가수(인순이, 장혜진, 조관우, 김경호, 바비킴, 자우림, 윤민수)의 뜻에 따라 불우이웃돕기에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용필이 방송사를 15년 만에 방문해 녹화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는 ‘나는 가수다’는 이날 방송에서 일곱 가수가 조용필의 대표곡 30곡 중에서 선택한 미션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가수들은 조용필 앞에서 각자 편곡된 버전의 미션곡을 부르며 조용필의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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