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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남격’ 청춘합창단, 전국 합창대회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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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 팀이 꾸린 청춘합창단이 KBS가 주최하는 전 국민 합창대회 ‘더 하모니’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25일 KBS에 따르면 청춘합창단은 전날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대회에서 김태원 음악 감독이 작사·작곡한 합창곡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와 아이돌 그룹 히트곡 메들리를 열창, 본선에 오른 12개 팀 중 3위에 올랐다.

대상은 부산 KBS 어린이합창단 출신들로 구성된 ‘가까운 사람끼리’가, 금상은 한국어린이요델합창단이 각각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이, 금·은·동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천만원, 800만원, 6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KBS는 다음 달 14일과 21일, 28일 밤 11시5분 ‘더 하모니’의 예선 및 본선 과정을 방송한다.

’남자의 자격’ 역시 다음 달 초 청춘합창단의 ‘더 하모니’ 본선 도전기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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