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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언니 최수진, 뮤지컬 한류스타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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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의 언니인 최수진이 뮤지컬 한류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최수진
사진제공 | 윤스칼라
뮤지컬 배우인 최수진이 뮤지컬 ‘겨울연가’의 유진 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 뮤지컬 ‘겨울연가’는 한류드라마의 선봉인 ‘겨울연가’의 연출자인 윤석호 감독이 총괄제작 프로듀서 및 예술감독으로 진두지휘를 해 한류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히로인으로 발탁된 최수진의 다양한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수진이 연습 중 찍은 사진들로. 청순한 모습부터 엉뚱하고 발랄한 표정까지 뮤지컬계 아이돌로서 최수진의 끼와 매력을 보여준다. 팬들은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 한류를 주름잡을 것 같은 우월자매! 최수진 진짜 눈부셔요~”라며 그의 빛나는 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소녀시대 수영의 언니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 최수진은 뮤지컬계에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재원. ‘겨울연가’를 계기로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기 위해 하루 평균 12시간을 연습하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뮤지컬 ‘겨울연가’는 27일 명보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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