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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울산재즈페스티벌서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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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밴드 36.5와 함께 1시간 공연

배우 최민수가 2011 울산재즈페스티벌 무대에 가수로 오른다.

▲ 최민수


최민수는 다음 달 8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울산재즈페스티벌에 자신의 밴드 36.5와 함께 공연을 펼친다.

그는 26일 “내가 직접 만든 곡들을 선보일 것”이라며 “1시간 정도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민수가 36.5와 함께 정식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그는 지난달 SBS ‘강심장’에 36.5와 함께 출연해 자작곡 ‘스모키 마운틴’을 기타 연주와 함께 들려줘 화제를 모았다.

최민수는 현재 자작곡 13곡으로 앨범 ‘36.5’를 녹음 중이다.

그는 “예전부터 시간이 나면 곡 작업을 해왔다”며 “이번에 작업한 곡 중 ‘꼬마 운동화’라는 노래는 우리 아들에게 불러보게 했는데 느낌이 좋아 그 목소리를 음반에 넣을까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민수는 밴드와 앨범 이름인 ‘36.5’에 대해 “사람의 체온인 36.5도를 뜻한다”며 “인간답자는 의미”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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