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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러시아에서 한류스타로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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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발랄 남성듀오 노라조가 러시아에서 한류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 노라조


러시아에 노라조(조빈. 이혁)를 응원하는 팬클럽이 만들어졌다. 노라조의 소속사 측은 28일 “팬클럽 회원 수는 약 300명이다. 앞으로 점점 그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러시아 팬들은 유튜브 등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노라조의 각종 히트곡 동영상에서 노라조가 선보여온 독특한 매력에 반해 팬을 자처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노라조는 “직접 러시아를 찾아 팬들을 뵙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멋진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노라조는 다음달 말 정규 음반을 내고 컴백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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