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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1박2일’ 김C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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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1박2일’. 김C는 어디에?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 강호동의 공식 하차로 위기에 빠진 가운데 전 멤버 김C(40)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김C
2인 밴드 뜨거운 감자의 보컬 김C는 2007년 10월 이승기와 함께 ‘1박2일’ 2기 멤버로 합류해 ‘1박2일’의 최고 전성기를 함께했다. 지난해 5월 김C가 아쉬움 속에 하차한 데 이어 병역 문제를 겪은 MC몽. 세금 의혹을 받은 강호동까지 하차하면서 ‘1박2일’은 최고의 위기를 맞았다. 시청자들은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새삼 김C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김C가 이제라도 다시 돌아와주면 좋겠다”며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독일에 체류 중인 김C가 ‘1박2일’로 컴백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김C의 소속사 관계자는 “간간이 한국에 오지만. 완전한 귀국까지는 조금 더 걸릴 듯하다. 현재 음악 활동에만 몰두하고 있다. 오랜 시간 공들인 음악 작업의 결과물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김C는 지난해 11월 독일로 출국했으며 내년 상반기쯤 귀국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2011’에는 참여한다. 다음달 중순 일시 귀국해 공연 준비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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