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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 김태희와 일본 드라마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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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멤버 택연이 김태희와 함께 일본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택연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드림하이’등을 통해 국내 드라마에서 연기자로 신고식을 했지만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택연이 출연하는 일본 드라마는 후지TV에서 다음달 23일부터 방송하는 ‘나와 스타의 99일’. ‘가까우면서 먼 사랑’을 테마로 한 이 드라마는 특히 톱스타 김태희가 출연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희가 일본 해외 촬영을 위해 99일간 계약 경호를 맡은 보디가드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그리는 이 드라마에서 택연은 김태희에게 접근하는 수수께끼의 남자 태성역을 맡는다.

소속사측은 “2PM 멤버로 무대에서 밝고 활동적인 모습을 보인 택연이 다소 어두운 성격의 캐릭터인 ‘태성’을 어떻게 표현할지 현지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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