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한효주, 일본서 히로스에 료코와 같은 소속사로 활동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한효주(24)가 일본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와 같은 소속사에 속해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시동을 건다.


▲ 한효주
일본 산케이스포츠 온라인판인 산스포닷컴은 11일 “한효주가 MBC 드라마 ‘동이’ 프로모션 차 10일 도쿄 시부야에서 첫 팬미팅 및 라이브쇼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며 “이 자리에서 한효주는 히로스에 료코 소속사와 이달 안에 일본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는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팬미팅에서 한효주는 2000여 관객 앞에서 걸그룹 카라의 ‘미스터’를 기타 연주하는 등 숨겨둔 장기를 마음껏 과시했다. 그는 “앞으로 히로스에 료코. 아오이 유우 등과 함께 연기를 해보고 싶다. 아직 실감나지 않지만.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효주는 자신이 주연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일본 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NHK 위성에서 방송 중인 ‘동이’ 등으로 폭넓은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